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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‐ 감춰진 기록 ‐
물/18
수도에서 남하. 추적
쿠이제에서 고블린 토벌
코르소에서 물의 요괴 구제
자이트 시까지 상가 호위
토도무에서 일각 마물 토벌에 참가
레아의 지하도 탐색
※부상 없음. 검 미사용.
물/25
벨츠시에서 종자 합류
카르만에서 고블린 퇴치
바람/1
룻키스 행
메인그에서 척후 마족과 접촉
검을 뽑았다. 부상. 며칠 요양
길드장의 방문
종자를 따돌렸다.
니이에서 마수 토벌
하니가의 고대 유적 탐색 중 종자에게 발견됨
방어장치와 전투/부상
바람/20
리츠가에서 공작가의 영양과 면회
바람/말에서 육지/초에 걸쳐서 약사와 빈번한 교환
도중에 다양한 분쟁에 말려들었다
육지/5
디루츠 남작령 도달
디루츠에서 유괴 사건 수사. 영주 포박
흐름의 마술사를 협력자로(※필수 정보)
흐름/1
마왕의 영역으로
※추적이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교체 요원을 요청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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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바로 옆에 있던 상대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있어. 어떻게 해야 할까. 왕국 통신도 정보 은닉의 탓인지 도시의 기사만 남았고.
길드에 정보료를 내면 지금 당신이 어디서 뭘 하는지 가르쳐주겠지만, 그건 못하고 있어.
무섭거든.
괜찮은걸 알면서도 무엇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어. 우리의 부모님들이 돌아가신 사건도, 그 때에는 아무도 그런 것을 예상하지 못했으니까.
시간이 지나가면서 모두가 동정하듯 대하는 것이 싫어. 염려하는 기색을 보여주는 것이 괘씸해.
왜냐하면, 마치…
정말 열받네… 연락 보내줘. 약은 만들어뒀어. 전이문을 열 힘이 있으면 당장 때리러 갈텐데.
애초에 어째서 용사는 도보로 마왕을 토벌하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, 누가 결정했어.
소멸시킬 수 없는 마왕에게 바쳐지는 용사라는 제물 시스템은 누가 만든 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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